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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7월 화끈한 세일 “저렴한 가격에 사고 예뻐지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15 15:18
2014년 7월 15일 15시 18분
입력
2014-07-11 16:40
2014년 7월 11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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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샤 홈페이지 캡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7월 10일부터 '썸머 빅 세일'을 시작했다.
브랜드숍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을 통해 '썸머 빅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시하며, 약 1500여 가지 제품을 최저 20%에서 최고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오는 13일까지 4일 동안은 '2014 상반기를 빛낸 TOP 100 50%'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주목 받고 있다. 올해 들어 미샤에서 가장 많이 팔린 100가지 대표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이번 세일엔 미샤의 신제품인 '시그너처 컴플렉션 코디네이팅 비비크림'과 대표 상품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미샤 7월 세일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미샤 7월 세일, 쇼핑하러 가야지" "미샤 7월 세일, 좋다좋아" "미샤 7월 세일, 벌써 예뻐진 기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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