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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OCI 채용, 신입사원 연봉수준 궁금증 증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6:39
2014년 4월 2일 16시 39분
입력
2014-04-02 14:29
2014년 4월 2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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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채용'
종합화학회사인 (주)OCI 채용에 구직자들이 대거 몰렸다.
2일 오후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OCI 채용'이 올라가거나, OCI 채용 사이트가 아예 마비되는 기현상마저 벌어졌다.
요즘처럼 구직난이 심한 상황에서 OCI 연봉은 이공계 구직자 가운데서 '신화'처럼 여겨진다.
OCI 연봉은 2010년 기본급 기준으로 3300만원, 성과급 650%로 높은 편이다.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도 최대 3900만원이라고 OCI 측은 밝혔다.
신입사원 원서접수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자세한 내용은 OCI 홈페이지(http://www.o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OCI는 무기화학ㆍ석유석탄화학ㆍ정밀화학ㆍ단열재ㆍ반도체 웨이퍼 및 태양전지의 핵심원료인 폴리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다. 수출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한다.
OCI 채용 마감 임박 소식에 구직자들은 "OCI 채용 마감 임박, 서둘러야", "OCI 채용, 이번에는 꼭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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