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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형 LF쏘나타 가격표 유출 “최고 3479만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5 17:05
2014년 3월 5일 17시 05분
입력
2014-03-05 16:19
2014년 3월 5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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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현대자동차 신형 LF쏘나타의 가격표로 보이는 문서가 통째로 유출됐다.
5일 인터넷 자동차 동호회에 올라온 가격표를 보면 2.0 CVVT는 스타일(Style) 2270만~2290만 원, 스마트(Smart) 2550만~2570만 원, 프리미엄(Premium) 2860만~2880만 원이다.
여기에 와이드 파노라마선루프(105만 원), 7인치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오토라이트 컨트롤+블루투스 핸즈프리(100만~110만 원), 18인치 알로이 휠(25만 원) 등을 선택사양으로 묶었다. 또한 각 모델별로 40만~108만 원까지 패키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4 GDi는 스타일 2400~2420만 원, 익스클루시브(Exclusive) 2990만~3010만 원이다.
추가로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카메라+JBL사운드(96만~106만 원), 어드밴스트 스마트 크루즈컨트롤+42인치 TFT LCD 슈퍼비전클러스터+전자식파킹브레이크(171만~181만 원)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각 모델별 패키지는 36만~156만 원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만약 2.4 GDi 익스클루시브를 구입할 경우 모든 선택사양을 추가하면 최고 3470만원이 된다.
한편 현대차는 5일 LF쏘나타에 대한 사전계약에 돌입하고, 24일 출시할 계획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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