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골프장 사우나에서 별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7-24 17:04
2013년 7월 24일 17시 04분
입력
2013-07-24 16:57
2013년 7월 24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수부 회장. 동아일보 자료사진.
광동제약 최수부(78) 회장이 휴가 기간 도중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다.
24일 평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경 최수부 회장은 골프장 사우나에 쓰러져있었다.
최수부 회장은 여름휴가차 골프장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광동제약 측은 “최수부 회장은 휴가기간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며 “정확한 사인이 파악되는 대로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최수부 회장의 한 일행은 경찰조사에서 “골프를 마치고 함께 사우나에 있다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하도 나오질 않자 종업원에게 문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과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굶주린 민심 “독재자에게 죽음을”…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
노벨委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와 공유한다고? 안 돼”
카지노로 눈 돌리는 ‘검은돈’… “수수료 35% 내도 코인보다 안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