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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형 브랜드타운… 교통·주거환경 ‘으뜸’
입력
2013-04-11 17:03
2013년 4월 11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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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한라비발디 2차
양도세 한시 면제 조치는 9억원 이하의 신규, 미분양 주택이나 1주택자 85㎡ 이하의 중소형 주택을 연내에 구입할 경우 취득 후 5년간 양도소득세가 전액 면제되는 조치이다.
한라건설이 지하3층, 지상 15~18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 84㎡의 총 717가구로 구성됐다. 한라비발디 1차 634가구와 함께 총 1351가구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한라건설의 새 BI가 첫 선을 보이는 단지이며, 각종 테마공원과 300㎡ 규모의 입주민 전용 편의공간도 마련된다.
서울 청량리까지 1시간10분에 이동 가능하며, 인천국제공항 ~ 평창 KTX가 운행 예정이다. 원주 ~ 강릉 복선전철도 공사 중으로, 개통시 평창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제2영동고속도로가 지난해 11월에 착공돼 서울접근성은 더욱 개선된다.
AK플라자, 롯데마트, 메가박스,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차로 3분 거리로 편리하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이며, 계약금 분납(5%식 2회)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원주지역 분양상품 중 분양률 최고 단지이며, 계약률은 약 90%이다. 한라건설은 계약 고객에 한해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견본주택은 원주 고속버스 터미널 인근(원주시 단계동 878-1)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588-6299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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