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강남구 역세권 10%수익용 신축원룸텔건물
동아알앤씨
입력
2013-03-05 15:35
2013년 3월 5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강남구 10%수익용 신축건물-강남역 역세권에 위치한 신축원룸텔건물이 대지170㎡, 연면적450㎡ 6층빌딩이 급매가26억이다. 현재만실로 월2,150만원에 임대중이다. 융자8억. 임대수익용으로 최고다. 02-565-8335
◇ 강북최요지 병원 약국 건물-역세권 지하철역 3분거리로 30M광대로변에 위치해 상권최고. 대지면적538㎡ 연면적1397㎡ 전용주차8대 보증금2억4천만원 월세1650만원 매가42억원. 011-286-8533
◇ 주상복합(APT) 통매매-명품신도시 오산 신축. 대지596.30㎡ 연면적3,184.396㎡ 지하2층/지상12층이 매가74억. 융자20억 보증금31억 실투자23억 월세2,400만원. 대로변상업지 전면24mX15m 100%임대완료. 010-4690-5831(주직)
◇ 광교신도시 6차선코너건물 약국-대학교병원 문전약국상가가 급매가7억원. 면적105.6㎡ 보8천만원 월360만원(VAT별도) 40%융자시 실투자3억4천으로 9%의 고수익을 얻고 상가전면이 9m50cm가넘는 명품상가이다. 010-5257-1020
◇ 역삼역 출구 앞 상업지 땅-730㎡ 지하1층 및 1층 명도완료. 바로 신축 가능. 신축시 지하6층 지상14층 연면적 10000㎡ 이상 가능. 신축시 수익률 년9%예상 시세3.3㎡당 1억8천이나 급매가로 1억3천5백에 급매. 010-3266-0001
◇ 서울 강남구 빌딩-테헤란로 상업지 신축빌딩이 150억이다. 대지 400㎡ 연면적 2100㎡ 이며 역 1분 거리이며 보증금 7억5천 월 7천만원으로 임대용으로 적합하다. 02-501-1811
◇ 역삼역 3분거리 투자수익용 빌딩-테헤란로 이면 유동인구 많고 임대수요풍 부한 지역 코너 신축건물로 전면이 넓고 가시성이 뛰어나다. 대지277.10㎡, 연면적579.30㎡ 5층빌딩이 35억. 보2억3천,월2,250만원에 임대중. 02-512-7170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부동산 공급대책, 실효성 한계 뚜렷…보유세 인상 의도 없어야”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