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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애플, 저렴한 ‘컬러풀 아이폰’ 출시… 시기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5:56
2012년 12월 11일 15시 56분
입력
2012-12-11 15:27
2012년 12월 11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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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내년 6월께 아이폰5의 후속으로 컬러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글로벌 투자은행 제프리즈의 애널리스트 미섹의 투자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2년간의 통례를 깨고 이 같은 새 스마트 폰을 공개할 것이며 컬러변화도 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섹은 애플의 아이폰5S는 슈퍼HD카메라 및 스크린, 고성능 배터리를 갖추며 근거리통신(NFC) 기능도 장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이 제품이 아이팟터치에서 보듯 6~8개의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한 주가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애플이 성장 활로를 찾기 위해 같은 시기에 ‘저가 아이폰’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이 저가 휴대폰은 선불 통신 요금제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예측하는 저가 모델은 아이폰4의 모뎀 크기를 줄이고 앱 프로세서를 낮춘 것이며, 하루 20만~30만 대까지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도 미섹의 전망에 동의했다. 스마트폰의 차기 성장 동력은 개발도상국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애플이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저가 아이폰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유다.
하지만 미섹은 “저가 아이폰이 출시되면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높아지겠지만, 매출과 순이익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애플이 저가 아이폰 출시를 심사숙고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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