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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1000개 구두, 대체 어떻게 만든거야?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12:19
2012년 10월 17일 12시 19분
입력
2012-10-15 15:57
2012년 10월 15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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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1천개 구두
치아 1천개로 만든 구두가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아 1천개 구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구두의 정체는 영국 디자이너 팬티치 앤드 영(FANTICH & YOUNG)의 작품으로, 지난 2010년 제작된 ‘아펙스 프레대터 슈즈(Apex Predator Shoes)’로 알려졌다.
자그마치 1050개의 의치로 만든 이 신발은 사이즈 역시 15(한국사이즈 335mm)로 굉장히 크다.
또한 포식자라는 이름의 뜻처럼 먹이사슬의 가장 위에 살고 있는 막강한 포식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으악 징그럽다”, “예쁘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다”, “밤에 신으면 소름 끼칠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팬티치 앤드 영 홈페이지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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