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KT개인정보유출 소송 움직임…방통위도 조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30 16:32
2012년 7월 30일 16시 32분
입력
2012-07-30 11:41
2012년 7월 30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 가입자 87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인터넷에서 집단소송 움직임이 일고 있다.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등 포털에는 'KT공식해킹피해자카페', 'KT개인정보유출해킹피해자카페' 등 이번 KT 가입자 유출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단소송을 준비하겠다는 카페들이 줄줄이 개설되고 있다.
이들 카페는 개인정보 유출로 발생한 피해를 KT가 모두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피해사례를 수집하고 있다.
이 가운데는 이번 사건 이후 새로 개설된 카페도 있고, 이전부터 운영하던 KT 또는 소송 관련 카페를 집단소송 카페로 전환한 곳도 있다. 가입자 수는 1000여 명이 넘는 곳과 아직 관리자 1명뿐인 곳 등 다양하다.
집단소송 카페가 급속도로 증가하자 한 카페 운영자는 "소송을 빌미로 상업 활동을 펼치는 카페도 있으니 가입할 때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KT는 "피해 사례가 확인되면 보상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기존 개인정보 유출 관련 소송 사례를 보면 피해 규모를 구체적으로 입증하기 어렵고, 투자 비용에 비해 수익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송 카페에는 보상뿐 아니라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KT를 규탄하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소송을 신청한다고 밝힌 가입자도 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도 KT의 개인정보 유출 건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
방통위는 지난 26일 KT의 가입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사건 과정에서 KT의 개인정보 관리·운영에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있다.
방통위 관계자는 "KT가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개인정보보호 의무 등을 지켰는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