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못생겨도 괜찮아” 도요타 FT-Bh, 연비가 48km/ℓ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3-09 16:55
2012년 3월 9일 16시 55분
입력
2012-03-09 13:59
2012년 3월 9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요타자동차는 제82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차세대 소형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FT-Bh(Future Toyota B-segment hybrid)’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FT-Bh’는 유럽기준으로 전장 3850mm 이하 ‘B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으로 친환경성은 물론 뛰어난 응답성과 조작성을 기반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초경량화, 파워 트레인의 효율향상, 낮은 공기저항을 추구한 콘셉트카는 유럽의 신 연비 측정 기준으로 약 48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현재 B세그먼트 평균의 절반 이하인 49g/km를 달성했다.
소형 연료탱크와 하이브리드용 리듐 이온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에 배치해 낮은 무게 중심으로 주행의 즐거움도 향상시켰다.
외관은 공기 역학적 성능을 지향한 총알 모양의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내부는 초박형 셀 구조 시트를 채택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고장력 강판의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차체 구조는 경량화 돼 공차중량은 786kg에 불과하다. 고연비화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롭게 롱 스트로크의 1.0ℓ 2기통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내장이나 시트 등 재질 경량화와 내장재에 대한 고발포 단열재 이용을 통해, 차량 실내의 온도 조절에 필요한 열용량을 저감했으며, 적은 인원 탑승 시에는 필요한 공간만을 공조하는 ‘에어존 설정’을 채택하는 등, 실내 전체의 열에너지 관리를 이뤘다.
전조등과 후미등, 실내등 등에 LED를 채용, 파워윈도 등 전동 부품의 소비전력이나 대기 전력의 절감 등을 철저하게 실시해, 다른 B세그먼트 차량 대비 소비 전력을 절반으로 낮췄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전통시장 간 李대통령, ‘이것’ 사더니 그 자리서 나눠먹어
‘사무장 병원’ ‘면허 대여 약국’ 등 불법 의료기관서 191억 환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