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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부촌 내 고급아파트, 평창동 롯데캐슬로잔 취득세 및 인테리어비용지원
업데이트
2012-02-16 10:50
2012년 2월 16일 10시 50분
입력
2012-02-16 10:46
2012년 2월 16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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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평창동 롯데캐슬로잔
롯데건설이 종로구 평창동 올림피아 호텔부지에 건설 한 ‘롯데캐슬로잔’ 일부세대에 대해 선착순으로 일반분양한다. 고급 단독주택들로만 이뤄진 부촌지역에 고급아파트의 등장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1층 6개동 총 112가구 규모로 공급, 전용면적 184∼242㎡로 초대형으로만 이뤄져 상위 1%의 고급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한 곳이다.
도심 속 타운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롯데캐슬로잔’은 뒤편으로는 북악산.북한산, 앞쪽으로 평창천이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단지로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인위적인 자연의 멋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녹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독서실, 노래방, 기사대기실 등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4단계에 걸친 최첨단 보안시스템 구축으로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했다.
획일적인 아파트 느낌보다는 중세 유럽 분위기의 4가지 타입 인테리어로 꾸며 비슷한 면적이지만 다른 느낌의 공간을 구현했다. 가구당 3.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입지적인 조건 뿐 아니라 분양 혜택도 우수하다. 2012년부터 취득세 감면혜택이 종료되면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수요자들을 위해 취득세 전액 지원과 자신만의 스타일로 내부를 꾸밀 수 있도록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해 준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평창동이 갖고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공동주택의 장점인 철저한 보안과 편리한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 전통부촌에 거주하던 2~3세대들이 주로 문의하고 있다.” 고 전했다.
문의: 02-794-2266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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