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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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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17:15
2012년 1월 9일 17시 15분
입력
2012-01-09 17:09
2012년 1월 9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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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발용 염색제 상당수가 허위 과장광고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이들 염색제는 알레르기나 부작용을 유발하는 화학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천연 재료라는 말만 믿고 염색제를 구입 하였다가는 오랜 시간 부종과 가려움 등 두피 트러블로 고생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체에 해가 없는 성분을 사용한 염색제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에서 특허를 받으며 300만개 이상 판매되어 화제가 된 염색제 ‘루미나’는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한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루미나는 국제적으로 인증된 인체에 무해한 순수화장품원료 ‘은나노 감광 발색제’를 사용하고, 식물성 영양제 등 15종을 엄선한 성분이 모근과 모발을 동시에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로션처럼 만들어져 외출 전 짧은 시간에 염색이 가능하고 옷에 흐를 염려가 없다.
일반적인 염색제는 1제와 2제를 섞어 머리에 도포 후 샴푸 또는 헹굼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루미나는 외출 전 일정량을 손바닥에 덜어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낮 동안 자연 발색되는 상품이다.
믿을 수 있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루미나는 사용이 간편한 상품으로 일본 TV홈쇼핑(QVC)에서 히트를 치고,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사랑 받고 있는 상품이다.
㈜믹스앤매치에서 개발하고 일본 및 국내 특허를 획득 한 ‘루미나 매직헤어칼라’는
파워프라이스(www.powerprice.co.kr)
에서 47,800원에 판매 중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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