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와 평소 친하게 지내던 김세아 또한 남편인 첼리스트 김규식씨와 딸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고 이 수익금을 기아대책에 함께 후원했다.
송대표는 “어린이 교육업계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며 “올해는 기업과 개인들의 기부활동이 다소 침체되었다고 해 안타깝다. 조그만 보탬이나마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특히 이번 영어교재 기부를 시작으로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 싶고 저소득층 지원은 물론 더 넓은 지역사회 환원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기업 철학과 운영방침을 전했다.
잉글리시에그는 저소득층 지원을 포함해 보육원, 입양단체, 다문화가정 등 영유아 관련 단체 및 가정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갈 계획으로, 오는 2012년부터 사회공헌을 기업의 주요활동 중 일부로 포함시켰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