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中 여성운전자 제정신? 꼬마아이 SUV에 깔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12-16 15:52
2011년 12월 16일 15시 52분
입력
2011-12-16 08:00
2011년 12월 16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AP 영상 캡쳐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어린 아이가 차에 깔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중국 언론보도를 인용해 이 같은 사고 소식을 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9일 원저우에서 엄마와 길을 가던 5살 정도의 꼬마아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떼를 썼다. 아이는 엄마가 자기 의견을 무시하자 곧바로 길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아이 엄마는 아이를 몇 번이나 일으켜 세우려고 했지만 아이는 고집을 굽히지 않았다. 아이 엄마는 아이를 도로에 둔 채 그대로 몇 걸음 옮겼을 즈음,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길을 잘못 들어선 듯한 SUV 차량은 앉아있는 아이를 발견하지 못한 채 그대로 지나쳤다. 그 순간을 지켜본 아이 엄마는 다급하게 차를 멈춰 세워 깔린 아이의 상태를 확인했다.
그러나 그녀 혼자서는 차에 깔린 아이의 구조가 여의치 않아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차를 간신히 들어올렸다. 다행히 시민들의 발 빠른 조치로 아이는 큰 부상 없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만을 받았을 뿐이다.
이번 사고 운전자는 여성으로, 사고비용 지불여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AP는 덧붙였다.
동영상 URL=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qxrP-WGqXH0#t=8s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김건희 여사 28일 첫 1심…尹부부 나란히 유죄 선고받을까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