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새 트랜드 ‘월세시대’

입력 2011-11-18 12:40수정 2011-11-1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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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수입 좋은 부동산투자 바람직

벌써 내년도 부동산 시장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된 의견은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는 재건축 재개발지역의 시세차익 위주의 투자보다는 향후 발전가능성 큰 지역의 자연스러운 프리미엄형성과 보유기간 동안의 적정수입이 발생되는 월세부동산 상품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주택 보유자들은 인플레이션을 못 따라가는 은행의 정기예금에 묻어두고 집값 상승만을 기다리고 있다. 연 10% 이상 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주택보유의 장점은 그다지 없다.

내년도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율 1%를 예상하는데 물가상승율과 대출금리등으로 고려하면 사실상 마이너스 수익율이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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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유럽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부동산 월세 시장이 꽤 짭짤한 수익을 안겨주는 투자처로 형성돼 있다. 이제 월세부동산은 든든한 부동산 소유에 따른 만족도와 함께 매달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안정적인 평생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대를 이어 현금창출의 황금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재테크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기업 장기임대계약, 수익보장, 임대료연체 공실 건물관리 걱정 NO!
대기업과 10년 임대계약으로 안정적 월세지급, 초기 임대수익율 보장까지


부천터미널 내에 위치한 부천뉴코아백화점은 10년 장기 임대로 입점해 공실 및 건물관리, 임대료연체 걱정없이 대기업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초기 3년간 총 18%확정수익을 받을 수 있어 투자 리스크가 거의 없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랜드가 선점한 이곳은 200만 배후 상권을 흡수할 교통의 요지이며 지하철1호선과 내년 개통예정인 7호선 상동역의 더블역세권형성으로 상권성장 잠재력과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곳이다.

분양관계자는 “실투자금 7000만원대 매장을 분양받으면 등기 이전 후 바로 다음달부터 75~120만원의 임대수익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완공 후 성업중인 것을 분양 받으므로 투자 후 바로 수익이 발생하고 소유권 이전 받기 전까지 분양대금을 한국자산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 해준다는 것이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일반분양은 마감됐으며 회사보유분을 특별분양 중이다.

문의:032)624-6768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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