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어린이날 선물추천, 페달 없는 자전거 밸런스 바이크 ‘비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03 10:25
2011년 5월 3일 10시 25분
입력
2011-05-03 10:03
2011년 5월 3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끄레델 (대표 박영배)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날 선물로
페달 없는 자전거 밸런스 바이크 비빕을 추천한다.
비빕은 페달 없는 유아용 자전거로 이미 유럽과 미국지역에서 아이들의 균형감각 및 올바른
신체균형 발달을 돕는 바이크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발로 자전거를 밀면서 타는 밸런스 바이크는 오히려 페달이 있는 자전거보다 아이들에게는
안전하며, 부모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몸으로 익히고 배울 수 있을 만큼 쉽다.
그리고 두 발 자전거 전 단계의 기초 균형감각 학습용 자전거로 활용 할 수 있다.
7단계 조절 가능한 안장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내부 충격 방지 및
충격 흡수가 뛰어난 EVA 재질의 바퀴를 사용하고 손 보호장구가 장착되어 있어 야외에서
아이가 자전거를 즐길 때에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만 2세부터 5세까지 아이가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그린과 블루, 핑크 3가지 컬러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어린이날 특별 기획전 기간’에 비빕 구매 시 보조안전장구 바이크 헬멧을 사은품으로 추가 증정한다.
비빕은 MADE IN ITALY 제품으로 이탈리아 벨렐리 본사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
페달 없는 자전거 밸런스 바이크 비빕’은 온라인 쇼핑몰과 일부 육아용품 전문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00-0716 / 끄레델몰 (
www.crederemall.co.kr
)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이란 “시위 사망자 3117명”… 서방선 1만명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