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라식보증서로 안심하고 받은 라식수술 “삶의 질 높아졌죠”
입력
2011-04-08 16:10
2011년 4월 8일 16시 1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식은 0.1에 불과했던 시력이 불과 몇 시간만에 1.0으로 교정되며 많게는 수십년간 써왔던 안경 없이도 밝고 맑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안과수술이다.
과거와 달리 양쪽눈의 시력을 한꺼번에 교정할 수 있고,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직장인은 물론 취업준비생, 새내기 등 많은 이들이 라식수술을 소망한다.
수술 경험자들이나 업계 전문가들은 라식수술 희망자들에게 설렘만큼 신중하게 병원과 의사를 고를 것을 권고한다. 대부분 수술결과에 만족하지만 일부는 부작용으로 고생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라식 소비자 중 일부는 환자를 대하는 안과 관계자들의 태도에 불쾌했던 경험을 토로하기도 한다. 대강 해치워 버리는 듯한 수술 전 검사와 수술 후 처치, 설명 등이 애써 억누르던 불안함을 부채질한 것이다.
라식포털 아이프리(
www.eyefree-intro.co.kr
)는 이런 문제점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라식수술 보증서를 도입하며 나날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인기에 대한 방증으로 유사보증서가 종종 발견되고 있다. 문제는 이런 유사보증서의 경우 병원이 직접 발급하는 ‘무늬만 흉내낸’ 생색내기용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유사보증서와 달리 아이프리는 라식소비자 170여명, 라식부작용 사례자 10여명, 의료법연구소 소장, 한국의료방송인 협회 회장, 의료전문기자 등 사회전문가들이 논의 후 약관 제정하고, 그 후에도 심사평가단인 7인의 소비자 대표자가 감시/감찰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보증서는 시술병원으로부터 소비자가 수술 후 사후관리를 평생동안 보장받고 부작용 발생시에는 시술병원이 소비자에게 최대 3억원을 배상하도록 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아이프리는“귀찮다고 약관을 꼼꼼히 살펴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평생 가지고 갈 눈이라고 생각한다면 조금 더 신중하게 읽어봐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아이프리 보증서 발급제는
www.eyefree.co.kr
,
www.eyefree-intro.co.kr
에서 각각 신청 가능하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5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6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9
해킹 강타한 멕시코…납세자·유권자·공무원 자료 다 털렸다
10
“유관순 방귀로켓” “523호 출발”…선넘은 ‘고인 모독’ AI 영상에 공분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엄마 혈장으로 배아 키운다… ‘고령 난임’ 임신율 1.8배 올라
무인 세차장서 양동이로 공짜 세차한 ‘얌체 고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