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작년 삼성전자 1등 고객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31 18:07
2011년 3월 31일 18시 07분
입력
2011-03-31 18:06
2011년 3월 31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년 한 해 삼성전자의 최대 고객은 소니와 애플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31일 공시한 작년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은 소니가 4.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애플(4.0%), 델(2.2%), HP(2.1%), 베스트 바이(2.0%) 순이었다.
삼성전자는 소니에는 LCD 패널 등을 팔고 있고 애플과 델, HP에는 반도체와 LCD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전 유통 전문점인 베스트 바이에는 가전 등 세트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작년 매출은 154조63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4%증가했다.
완제품 부문은 휴대전화와 TV 판매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8.5% 늘었고 부품 부문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안정적 유지와 고용량 칩세트 판매 증가, LED 및 스마트폰용 아몰레드(AMOLED) 패널 판매 증가 등으로 27%나 신장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업체별 매출은 소니 6조8037억 원, 애플 6조1852억 원, 델 3조4018억 원, HP 3조2472억 원, 베스트 바이 3조926억 원 등으로 애플보다 소니에 6185억 원 어치를 더 판 셈이다.
삼성전자는 2004년 소니와 합작 설립한 S-LCD를 통해 패널을 공급 중이며 애플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부품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바일용 메모리 반도체, 프로세서, LCD 등을 대주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급격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삼성전자의 최대 경쟁자이자 고객으로 떠오른 애플이 소니를 제치고 삼성전자의 최대 구매처로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애플은 올해 삼성전자로부터 78억 달러(8조6000억 원) 상당의 부품을 사들여 60억 달러 안팎을 구매할 소니를 처음으로 제치고 삼성전자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사측 손 들어줘
美 빅테크, 앤트로픽 편 섰다…AI 군사 활용 갈등 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