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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에 없던 파격적인 분양조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0 10:14
2011년 1월 10일 10시 14분
입력
2011-01-10 10:07
2011년 1월 10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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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와 신분당선을 동시에 누리는 마지막 기회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융자(일부세대)
-광교보다 빛나는 입지, 광교보다 저렴한 분양가
웅진그룹 극동건설은 광교 신대역에 분양중인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에 대해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융자(일부세대)를 전격적으로 실시한다.
그동안 광교신도시에서 분양된 민간아파트의 계약금 20%, 중도금 유이자 융자와 비교해 보면 파격적인 분양조건이다. 분양가 또한 용인시 최초로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서 용인 성복, 상현은 물론이고 광교신도시 보다도 분양가가 저렴하다.
극동 스타클래스와 접한 광교신도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명품신도시로 전체부지의 31%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 국제설계 공모를 통해 조성 되며 신도시 중에서 가장 높은 41%의 녹지율과 경기도청, 비지니스센터, 상업시설 등 자족형 신도시로 뛰어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환경으로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신분당선 연장선, 영동고속도로 등 서울접근성 및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살고싶은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최근 광교신도시의 민간 분양이 마무리 되면서 광교의 대표적인 옐로칩(저평가), 블루칩(지역대표)으로 극동 스타클래스가 재조명 되면서 광교 입성이라는 막차를 타기위해 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에 실수요자와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 신대역(예정)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광교IC가 차로 2분거리에 위치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계약금 3,000만원이면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문의 : 031-711-7733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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