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23층 ‘제2롯데월드’ 건축 최종허가…2015년 완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1 20:48
2010년 11월 11일 20시 48분
입력
2010-11-11 20:29
2010년 11월 11일 2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년 산고 끝의 결실..서울 대표하는 랜드마크 될 듯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잠실에 제2롯데월드를 짓는 건축안을 최종 허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하 6층, 지상 123층에 555m 높이로 설계된 제2롯데월드가 완공되면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롯데그룹은 1998년 최초 허가를 받고서 지하 5층 터파기까지 마쳤다가 장기간 중단됐던 공사를 재개해 2015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제2롯데월드는 신천동 29번지 일대에 123층짜리 건물 1개 동과 10층 안팎의 7개동으로 지어지며, 연면적 78만2497㎡에 건폐율 42.05%, 용적률 544.44%를 적용받는다.
롯데그룹은 당초 112층 규모로 계획했다가 지난해 설계를 변경했고 올해 6월과 8월 건축·교통 통합심의와 환경영향평가를 각각 마쳤다.
건물 초고층부에는 사무실과 오피스텔, 호텔, 판매시설, 전망대가 들어서고 저층부는 문화·판매·교육연구 시설 등으로 사용된다.
제2롯데월드는 태양광과 지열·풍력·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절약형으로 건축되고 사업부지 내 생태면적률을 30% 이상 확보해 친환경 녹지공간도 조성한다.
송파구는 제2롯데월드가 한 해 28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아 약 6조 원의 경제효과를 유발하고, 완공되는 2015년까지 연인원 40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터넷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日전철역서 취객 구하고 사라진 한인 찾고보니…
☞ 영암 F1대회 수익 180억…예상의 4분의1 그쳐
☞ “어라, 교통사고가 아닌데?” 타살 흔적에 경찰 수사
☞ 北에 들어가던 피아노-벤츠-요트 줄줄이 적발
☞ ‘서진 룸살롱 살인사건’ 범인 50세에 늦깎이 결혼
☞ 미혼남녀 10명 중 9명 ‘사랑하면 예뻐진다’ 믿어
☞ ‘부자男’인지 알고싶다면 4번째 손가락 길이 봐라?
☞ ‘변태적 성관계’ 佛 유명은행가 살해 여성 석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늑구 먹이 맨바닥에 뒀다고…‘밥 그릇’ 요구에 오월드 측 해명은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