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구본준號’ LG전자, 간부 인사로 새 출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01 10:48
2010년 10월 1일 10시 48분
입력
2010-10-01 10:23
2010년 10월 1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HE사업본부장 권희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LG전자가 구본준 부회장이 새 CEO(최고경영자)로 공식 취임한 1일 전격적으로 본부장급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LG전자는 이날 신임 HE(홈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장에 권희원 부사장을,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 사업본부장 겸 스마트폰사업부장에 박종석 부사장(전 MC연구소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권 부사장은 그동안 맡아온 LCD TV 사업부장을 겸임한다.
HE사업본부장이던 강신익 사장은 전사 마케팅을 총괄하는 글로벌마케팅 담당으로 전보됐고, MC사업본부장이던 안승권 사장은 회사 전반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이동했다.
LG전자는 강 사장이 북미 등 글로벌 마케팅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들을 활용하기 위해 글로벌마케팅 담당으로 전보했다고 밝혔다.
안 사장은 공학박사로서 20년 가까이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면서 사업운영 경험을 쌓아온 것이 이번 인사에서 CTO로 발탁된 배경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CTO를 맡았던 백우현 사장은 CEO 직속 신설조직인 신 성장동력기술 담당으로 미래사업 발굴과 원천기술 개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MC사업본부에서 스마트폰사업부장을 맡았던 이정준 부사장은 PC사업부장에, 공석이 된 MC연구소장에는 정옥현 전무(전 MC연구소 개발2실장)가 임명됐다.
LG전자는 신임 본부장들은 각 본부에서 지금까지 제품개발과 전략실행 업무를 맡아왔다며 각 사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경험, 직책 중요도 등을 감안해 전보인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사업전략 방향이 정립된 만큼 내년에는 지금까지 준비해온 전략들의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LG Way'의 관점에서 해당 조직에서 역량과 성과가 검증된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