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회 로또1등, 17억의 주인공은 누구?

동아닷컴 입력 2010-09-20 10:35수정 2010-09-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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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18일에 실시된 407회 로또추첨에서 대망의 1등(당첨금 약 16억5천만원) 당첨조합을 탄생시켜 화제다.

이는 402회(약 26억6천만원)에 이은 5주만의 성과이자, 2010년 들어서만 14번째 1등 당첨조합배출로 로또마니아들이 큰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의 과학적 분석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돼 무척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이 동일 회차에서 2등 당첨조합도 3조합이나 배출하는 쾌거를 달성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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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관계자는 “<골드회원을 위한 3000만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당첨자들이 탄생할 경우 더욱 뜻 깊고 값진 행운이 될 것”이라며 “1등에 당첨된 골드회원에게는 최고 3000만원을, 2등 당첨자 10명에게는 최고 500만원의 경품이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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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 당첨의 해법, 과학적 분석력에 있다!

407회 1~2등 당첨자들의 실제 당첨여부와 관련해서는 “현재 전화인터뷰 등의 접촉을 통해 확인 중에 있다”면서 “로또 구매 여부가 밝혀지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또리치는 오랜 기간에 걸친 연구 끝에 <로또1등 예측시스템>을 개발, 최근에는 업그레이드를 해 더욱 강력해진 서비스 선보이고 있다.

로또리치는 “과학적 분석기법에 의해 당첨 가능성이 있는 번호를 추출하는 <로또1등 예측시스템>은 과거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실제 1등 당첨번호와 가장 유사한 당첨예상번호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그 원리를 소개했다.

특히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업계 최초로 기술보증기금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인정하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기술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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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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