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피부관리는 이젠 필수가 되었다. 민감성 피부와 남성 피부 질환 여드름 없애고 꽃 미남이 되어보자.

동아닷컴 입력 2010-09-16 15:22수정 2010-09-16 15:2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최근 개봉한 영화 아저씨의 원빈! 영화를 본 여성이라면 원빈의 매력에 빠져서 나오기 힘들 것 이다. 원래 꽃 미남 이였지만 그래도 원빈의 얼굴을 더욱 빛내 주는 건 역시 여드름 하나 없는 피부! 남성의 경쟁력도 이젠 피부가 되었다.

요즘은 남성들도 피부미용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민하는 피부질환은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이다.남성 여드름이 있는 남성들을 보면 여드름을 손으로 짜거나 뜯어서 염증이 심해지거나 흉터, 색소침착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렇듯 여드름이나 여드름 흉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경우가 많은데, 손을 통한 자극은 여드름을 더 심하게 진행시킨다. 2차 세균 감염의 주범은 손으로 여드름 부위를 만지는 것으로 남성피부질환 여드름은 함부로 짜서도 안 되고 습관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행동도 피해야 한다.

남성들도 피부 타입에 맞게 남성화장품으로 관리하자!

남성피부는 유분이 많은 지성피부가 많다. 여기에 유분이 많은 제품을 또 바르게 되면 모공을 막아 남성피부에 남성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지사! 따라서 수분이 함유된 가벼운 로션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기능성 화장품 1위 리스킨(www.reskin.co.kr)에서 다양한 남성들만의 위한 화장품으로 남성 여드름 관리 해보자.

주요기사
리스킨(www.reskin.co.kr) EGF 바머 세럼 포맨은 손상된 남성 여드름 피부를 집중 관리하는 고농축 세럼으로, 남성 여드름이나 남성 뾰루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새로운 세포 생성을 촉진하여 흉터가 남지 않도록 하며 주름이 심하거나 탄력이 저하된 부위를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

특히 리스킨(www.reskin.co.kr) EGF 바머 세럼 포맨에 포함된 EGF성분은 인체에 존재하는 재생 인자로, 피부 표면의 수용체와 결합하여 새로운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며 피부 본래의 힘을 지탱하여 젊음을 유지하게 만들어 줍니다.

EGF 바머 세럼 포맨 사용법은 수더 포맨 데이(아침)/ 수더 포맨 나이트(저녁) – 세럼 순서로 사용하고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 피부 결에 따라 얼굴 전체와 목까지 고루 펴 발라 주면서 특히 면봉에 묻혀 트러블 부위에 부분적으로 발라주면 진정 효과가 뛰어나며, 주름 등 손상된 여드름 피부에는 세심하게 덧발라주면 더욱 탄력 있고 건강한 남성피부를 만들어 준다.

정보제공/ 리스킨 뷰티플래너(www.reskin.co.kr)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