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비상을 꿈꾸는 경북 대표 대학 서라벌대학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16:19수정 2010-09-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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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학은 1981년 경주실업전문대학으로 시작되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한지 3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다짐한다. 고교를 졸업하는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일자리 감축 등 급변하는 대학 현실 속에서 새로운 차원의 경쟁력 강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이때 보다 나은 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 대표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 구현하고 있으며 특히 직업 교육 표준화 ISO인증 획득으로 맞춤형 직업 교육을 통한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여 매년 90%의 취업을 달성하고 있다.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서라벌대학
서라벌대학의 학교 기업은 경주 관광 산업의 세부적인 인프라를 구축 하고 있다. 세계 속에서 빛나는 역사문화도시 조성과 고품격 문화, 관광 중심도시구축 등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경주에서 신라천년의 옛 정취와 역사체험을 할 수 있는 경주관광호텔과 맑은 공기와 인접한 바다의 환경적 요인까지 고려하여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경주 지역 발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웰빙테라피와 물을 통한 스파 관리 체험 과정 개발의 결과물인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파 교육 및 체험 센터인 경주 웰빙스파를 설립하였다. 서라벌대학의 학교기업들은 학생들에게는 수요자 주문식 및 실무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는 삶의 질 증진에 기여를 하고 있다.

학생을 위한 서라벌대학
서라벌대는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경북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마산, 창원, 김해 등 경주대학교와 통학버스를 통합하여 운행하고 있으며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한 통학 버스 야간 운행과 야간 시외버스 이용료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11월, 신 경주역의 KTX 운행으로 서울~경주 1시간 47분, 대구~경주 16분, 부산~경주 23분이 소요되어, 주요 도시 간 이동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대구, 경북생활권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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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주시 관광객이 1,000만명을 넘어서 경주 지역 발전과 다양한 직업적 수요 창출 통한 취업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경주지역 유일의 전문대학인 서라벌대는 경주 지역의 환경적 특성에 맞추어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인력 수요를 재빠르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을 가진 우수 전문대학으로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 도움말: 서라벌대학
※ 홈페이지: www.sorabol.ac.kr
※ 입학관련문의: 054)770-3531~4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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