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줌마들이 일산 탄현으로 간 까닭은?

동아닷컴 입력 2010-09-15 11:22수정 2010-09-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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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도권 서북부 지역이 부동산 시장의 투자 핵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 송산, 덕이동 일대가 JDS지구, 뉴타운, 한류월드 등의 초대형 개발 호재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 고양시에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JDS지구)가 조성될 예정으로 일산 탄현 일대가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고양시 장항, 대화, 송포, 송산동 일대 2816만㎡에 이르는 JDS지구는 일산신도시의 1.8배, 파주교하신도시 1.7배 큰 규모로 교육, 문화, 예술, 물류 등이 조화를 이룬 친환경 자족도시 기능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일산 탄현 일대는 킨텍스, 한류월드, 한강 르네상스, 수도권 대심철도와 연계 개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원당, 능곡, 일산 등 3개 지역을 뉴타운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일산 서부권이 지속적인 개발축에 있다보니 시장 침체기에도 발빠른 투자 수요가 몰려 인근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 관계자는 “지난해 고양시 중장기 발전계획이 확정되면서 각종 개발재료로 투자 문의가 급증했다. 특히, 오는 6월 2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체적인 개발 계획들이 펼쳐질 예정에 있다보니 정보가 빠른 강남 지역 아줌마들의 투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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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서부권의 초대형 개발 사업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일산 탄현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두산건설이 일산에 첫 선을 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국내 최대 규모 주상복합단지로 지상 51∼59층 8개동, 전용면적 59∼170㎡, 2700가구로 짓는다.

단지 서쪽으로 경의선 복선전철 탄현역이 브릿지로 연결돼 경의선 급행열차를 이용할 경우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20분, 서울역까지 32분 이내면 닿아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2012년 복선전철 2단계 개통시 용산역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장기적으로 2017년 용산역과 신분당선 연장선(계획확정발표) 연결시 강남역까지 42분대 도착해 교통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5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2개 등 교육시설은 물론 단지 내 6만8000여㎡의 대규모 상업시설을 비롯해 금융, 쇼핑, 의료, 문화, 여가, 공공시설이 고루 갖춰져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두산동아 등 전문 기관과의 제휴, 아파트 관리비 제로 프로젝트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들의 생활의 질과 만족도를 높였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단지, 조망권, 역세권에 풍부한 개발호재까지 두루 갖춘 일산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소형은 1200만원대부터, 대형은 1400만원대부터 공급된다. 중도금 60% 중 20%는 무이자, 나머지 40%는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계약금은 59㎡ 2000만원, 94㎡/95㎡는 3000만원 정액제이며, 그 외 면적은 계약금 10%(2회 분납)이다. 발코니 무료 확장, 안방과 거실에 시스템 에어컨(매립형 에어컨) 무상 설치된다. 또 빌트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빨래건조기 등의 기본 품목도 옵션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된다.

분양문의 1566-27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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