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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내가 예언자’ 축구결과 족집게 네티즌 화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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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14:00
2010년 6월 23일 14시 00분
입력
2010-06-23 13:45
2010년 6월 23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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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 예선 3경기 스코어를 모두 맞춘 누리꾼들이 있어 화제다.
23일 네이버에 따르면 월드컵 특집페이지에 마련된 '네티즌, 승리를 점치다' 이벤트 진행 결과 46만3000여명의 참가자 중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선 3경기 스코어를 모둔 맞춘 누리꾼은 29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대 그리스전 2대0 승, 아르헨티나전 1대4 패,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 등 3경기 결과를 모두 정확히 예상했다.
전체 46만3000명 중 그리스전 스코어를 정확히 예측한 누리꾼은 5만5670명이었고, 이중 아르헨티나전 결과까지 맞춘 네티즌은 4160명이었다.
마지막 나이리지아전까지 정확히 전망한 이는 29명에 불과했다.
네이버는 점수를 맞춘 누리꾼들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진행된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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