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특집]이 상품/무배당 교보사랑 CI 종신보험

  • 입력 2009년 3월 18일 03시 02분


치명적 질병 평생 보장

교보생명의 ‘무배당 교보사랑 CI 종신보험(통합형)’ 상품은 암이나 심근경색 같은 치명적 질병을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보장기간을 사망 때까지로 늘려 고액의 치료비를 언제라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금까지 대다수 CI보험의 보장기간은 80세여서 그 이후에 치명적 질병이 발생하면 치료비를 받지 못하고 사망한 후에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었다.

또 치매나 장기 간병이 필요한 상태라는 진단을 받으면 기본 보험금의 50%를 미리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형으로 가입하면 은퇴 시기에 맞춰 보험금을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에는 가입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 중 총 5명까지 병원과 약국에 지급한 실제 의료비의 80%를 돌려주는 특약 기능도 있다.

또 하루만 입원해도 보험금이 지급되는 입원 특약도 있다. 현재 많은 입원 특약들은 4일 이상 입원할 때만 입원비를 지급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입 대상 연령은 만 20∼60세. 30세인 남자가 20년간 납입하는 조건으로 주 계약 1억 원짜리 기본형 상품에 들면 월 22만 원의 보험료를 낸다. 가입 금액과 보험료 납입방법에 따라 최고 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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