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도요타 첫 세계 1위 했지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09:11
2016년 1월 20일 09시 11분
입력
2008-10-31 02:57
2008년 10월 31일 02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M부진 덕에 1∼9월 판매 정상 등극
“美소비부진-엔고… 좋아할 상황 아니다”
도요타자동차가 1∼9월 기준으로 세계 자동차 판매 1위 업체로 처음으로 등극했다.
3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계열사인 히노자동차 등을 포함할 경우 1∼9월에 모두 705만1029대를 판매했다. 이는 665만5751대를 판 미국의 GM보다 39만5278대 많은 수치다.
GM의 경영 사정이 도요타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1, 2위 간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지난해 불과 3000대 차로 세계 자동차 시장의 왕좌에 오르는 데 실패한 도요타로서는 재도전 1년 만에 ‘챔피언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
하지만 도요타는 세계 자동차 업계의 정상 등극을 자축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다.
도요타 또한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미국의 소비 부진과 엔화 급등으로 경영실적이 급속히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도요타의 한 관계자는 “GM의 부진에 따른 역전일 뿐이다. 즐거워할 상황이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역설적이지만 GM의 부진이 도요타의 정상 등극을 앞으로 상당 기간 ‘다시 이루기 힘든 꿈’으로 만들어 놓을 가능성도 현실화하고 있다.
GM과 크라이슬러의 합병이 그것이다.
마이니치신문은 “GM과 크라이슬러의 합병 협상이 타결되면 1위 자리가 멀어질 뿐 아니라 미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은 새 GM이 무서운 경쟁상대로 다시 떠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도쿄=천광암 특파원 ia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제 해제…모든 주유소 사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