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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6월 14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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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하는 기금은 앞으로 1년간 소록도병원의 진료 장비 구입과 한센인 정착촌 2, 3세 자녀의 학자금 등으로 쓰인다”며 “그렇게 되면 총 650여 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의 한센인 지원사업은 올해가 3년째로 이번 기부까지 모두 2억6000만 원을 지원했다.
차지완 기자 ch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