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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25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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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장은 이날 간부회의를 소집한 뒤 "오늘로 대표이사직을 그만둔다"며 "지난해 11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에게 이런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보 측은 갑작스런 사임에 대해 "지난해 직원 격려비 지급 등과 관련해 이사회와 마찰을 빚은 것으로 안다"고 했다.
최 사장은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황영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임자 중 한명으로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김상수기자 s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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