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전문가 “올 주제어 이효리”

입력 2003-12-20 02:02수정 2009-09-2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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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인들은 올해 최고의 주제어로 ‘이효리’(사진)를 선정했다.

한국PR협회(회장 이순동 삼성그룹 부사장)는 최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PR의 날 행사를 갖고 ‘홍보전문가 200인이 선정한 2003년 주제어’로 이효리를 뽑았다고 19일 밝혔다. 2위는 ‘재신임’과 ‘이라크’가 공동으로 뽑혔고 3위는 ‘정치자금’이었다. 이 밖에 로또, 실업, 신용, 코드, 새만금,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테러 등도 10위권에 들었다. 올해의 주제어는 기업체 홍보인, 홍보대행사, 대학 교수 등 홍보전문가 200명이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한편 올해 PR대상은 ‘LG 글로벌 챌린저 프로그램’, 올해의 홍보인상은 두산그룹 홍보실 김진 부사장이 받았다.

홍찬선기자 hc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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