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억 3500만달러 플랜트 수주

입력 2003-06-18 18:18수정 2009-09-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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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프랑스 토털피나엘프사로부터 1억3500만달러 상당의 해양 플랜트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조선이 수주한 해양 플랜트는 앙골라 달리아 해양 유전지역에 설치될 부유(浮游)식 원유생산저장설비(FPSO)의 상부 구조물. 2006년 2월 설치가 완료되면 하루 24만배럴의 원유와 2억5000㎥의 가스를 생산하게 된다.

홍석민기자 sm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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