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인사]최양우 수력원자력사장 사표

입력 2003-06-05 18:29수정 2009-10-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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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우(崔洋祐)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4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다. 최 사장은 원전수거물 관리센터(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터 확보를 주관해 왔으며 정확한 사임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정동락(鄭東洛) 관리본부장이 사장직무대행을 맡았고 한수원 모(母)회사인 한국전력은 곧 후임 사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최 사장은 1966년 한전에 입사해 원자력사업단장을 거쳐 2001년 4월 발전부문 분할과 함께 한수원 사장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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