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단신]재계 총수들 중국행

입력 2001-09-10 18:35수정 2009-09-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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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그룹 회장들이 다음달에 대거 중국을 방문한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10월 18∼20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서미트에 삼성 이건희, 대한항공 조양호, 조석래 효성, 삼보컴퓨터 이용태, 포철 유상부, 동양 현재현 회장 등이 참석한다.

전경련은 APEC 정상회담에 앞서 열리는 이 회의에 이들 회장을 포함해 30∼40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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