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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조합아파트신청 자릿세 매매 현장
업데이트
2009-09-24 10:24
2009년 9월 24일 10시 24분
입력
1999-02-26 19:31
1999년 2월 26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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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선착순으로 조합원을 모집한 서울 영등포동 대우 드림타운 조합아파트 모델하우스 현장에는 돈을 받고 앞줄 자리를 파는 악덕업자들이 판을 쳤다. 만원짜리 다발을 들고 '자릿세 흥정'을 하는 장면을 동아일보가 카메라로 포착했다.
<전영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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