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고급오디오 「아너」출시…한세트 천만원 넘어

입력 1997-01-17 20:19수정 2009-09-2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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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景駿기자」 오디오기기 전문생산회사인 태광산업이 중저가형 위주의 사업전략을 전면 수정, 최고급 기종을 내놓았다. 태광이 올해들어 야심작으로 선보인 브랜드 「아너(honor)」는 앰프 하나에 국내 최고가인 4백95만원에 이르는 고가품이다. 게다가 분리형이기 때문에 2백30만원짜리 「프리앰프 C1」과 연결하면 모두 7백25만원이 드는 셈. 이밖에 최대출력 2백W의 결합형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A90」은 2백40만원, 「진공관 파워앰프 4300」은 2백50만원, 「북셸프형 스피커시스템」은 59만5천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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