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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의 날 533명 46개단체 포상

입력 1996-10-29 20:24업데이트 2009-09-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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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光巖기자」 제33회 저축의 날 행사가 29일 오전 李經植한국은행총재 李桓均재정경제원차관 저축기관임직원 수상자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축증대에 공이 큰 유공자 5백33명과 46개 단체가 각종 포상을 받았다. 요식업을 하는 金英姬씨(68·여)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농협중앙회 저축신탁부 李鍾錫부장(50)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신발가게를 운영하는 金大鉉씨(45)는 국민훈장 석류장을 각각 수상했다. 또 金倉圭씨(52·개인택시업) 등 5명이 국민포장을, 李太奎씨(78·장학재단이사장) 등 17명이 대통령표창을, 金大烈씨(신한열 대표) 등 20명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이밖에 5백34명이 부총리겸 재정경제원장관표창 한국은행총재표창 저축추진중앙위원회회장표창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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