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한조각]바람 관찰자

  • 동아일보

◇미카 아처 글, 그림·김난령 옮김·나무의말

여름에 바람이 바다로 나가
돛을 빵빵하게 부풀리면, 우리는 소리쳐요.
“바람아 우리 연 좀 날려줄래?”


#그림책#바람 관찰자#미카 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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