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드레싱 12종 강화
카카오-고구마 등 곡물 맛 담은 프로틴 쉐이크로 라인업 확대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최근 식품업계가 단순한 ‘건강식’을 넘어 예방·관리 중심의 ‘웰니스’ 시장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칼로리뿐 아니라 당 함량·단백질·식이섬유까지 꼼꼼히 살피며 제품을 선택하고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상 식품에서도 저당·고단백·고식이섬유 콘셉트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건강을 즐기듯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소비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갖춘 웰니스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식품 기업들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군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도 이 흐름에 맞춰 샐러드·야채 중심 브랜드에서 건강한 식생활 전반을 제안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샐러드 제품군에 더해 저당 소스·드레싱, 단백질셰이크, 건강 수프 등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신규 출시한 저당 소스·드레싱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이 60% 이상 늘어나며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는 총 6종으로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저당 토마토케첩 △저당 머스타드 △저당 굴소스와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저당 데리야끼 소스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저당 숯불매콤 소스 등으로 구성됐다. 저당 드레싱도 6종으로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저당 발사믹 드레싱 △저당 랜치 드레싱 △저당 갈릭페퍼 드레싱 △저당 키위 드레싱 △저당 참깨흑임자 드레싱을 선보였다.
소스와 드레싱 모두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당을 낮추면서도 재료 본연의 풍미를 해치지 않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튀김·볶음 등 메인 요리는 물론 샌드위치·샐러드·반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몰과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피그인더가든 ‘리얼오트 프로틴 쉐이크’.피그인더가든은 균형 잡힌 식단을 간편하게 돕는 ‘리얼오트 프로틴 쉐이크’도 함께 선보였다. 오트밀·귀리 등 다양한 곡물과 견과류, 20종의 야채를 배합해 만든 고단백·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한 병으로 단백질은 일 권장량의 16%, 식이섬유는 28%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칼로리 부담은 낮추면서도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고소한 곡물 본연의 맛을 살린 △리얼오트 프로틴 그레인, 카카오의 쌉싸름한 단맛이 느껴지는 △리얼오트 프로틴 카카오,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 맛을 담은 △리얼오트 프로틴 고구마 등 3종이다. 병 타입으로 제작돼 물이나 우유를 부어 흔들면 바로 마실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 ‘삼립몰’과 오픈마켓, 전국 슈퍼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웰니스 트렌드와 함께 맛은 물론 성분표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고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립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닭가슴살·건강 수프·저당 드레싱 등 소비자가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