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행 걸린 한일전…이영표 감독 고심 ‘넥스트 레전드’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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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축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넥스트 레전드’가 영국행 티켓을 둔 한일전 경기를 예고했다.

오는 27일 오후 4시에 공개되는 ‘넥스트 레전드’ 6화에서는 국내에서 치러지는 전반전의 마지막 관문인 한일전 스틸컷과 예고편이 공개됐다.

앞서 44명의 유망주로 시작한 참가자들은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의 평가전을 통한 베스트 11 선발, 두 번째 테스트, 패자부활전 등을 거쳐 현재 18명이 생존해 있다.

이들은 이번 한일전 결과를 통해 영국에서 진행되는 후반전에 진출할 최종 인원을 가리게 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참가자들은 “끝까지 열심히 뛰자” “이기자” “말 많이”라며 서로를 독려하며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팀을 이끄는 이영표 감독은 최종 선발을 앞두고 “우리가 선택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라며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 감독이 “자 먼저, 첫 번째 탈락자는…”이라고 발표를 준비하자, 결과를 기다리던 한 참가자가 “멘탈 나가요”라고 토로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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