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뉴진스 ‘디토’도 넘겼다…스포티파이 두 번째 8억 스밍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4 19:29
2025년 8월 24일 1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메가히트곡 ‘디토(Ditto)’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8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4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의 싱글 ‘OMG’의 수록곡 ‘디토(Ditto)’가 지난 22일 기준 누적 8억10만18회 재생됐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OMG’에 이은 뉴진스 통산 두 번째 8억 회 스트리밍 곡이다.
2022년 12월19일 선공개된 ‘디토’는 볼티모어 클럽 댄스 뮤직 장르를 뉴진스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몽환적인 허밍과 포근한 사운드, 멤버들의 따뜻한 보컬이 특징이다.
뉴진스는 이 노래로 당시 데뷔 6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입성했다.
‘디토’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 각각 99일, 1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쓰며 2023년 멜론 종합 연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발매된 지 2년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붙박이로 자리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 2025‘에서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Best K-Pop Song in Japan)‘ 부문을 받았다.
뉴진스는 ’OMG‘와 ’디토‘를 포함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수는 66억 회를 넘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탈 위해 바나나도 끊었다”…허남준의 카니보어 식단, 괜찮을까 [바디플랜]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수술실CCTV 설치 의무화 3년째… 환자 절반 “제도 알지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