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정은, 요즘 뭐하나 봤더니…“무소유 의자 앉아 사인”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6 17:22
2025년 8월 6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정은이 진심 어린 팬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에 앉아서 싸인해드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흰색 상의 차림으로 나무 의자에 앉아 팬의 책에 사인을 하고 있다. 허리를 숙여 정성스럽게 사인하는 모습에서 팬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엿보인다.
사진 속 문구 ‘무소유 의자’는 법정스님(1932~2010)의 무소유 정신을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1997년 MBC TV 드라마 ‘욕망’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해바라기(1998)’ ‘파리의 연인’(2004) ‘울랄라 부부’(2012) ‘나의 위험한 아내’(2020) ‘힘쎈여자 강남순’(2023), 영화 ‘가문의 영광’(2002)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등에 출연했다.
금융업에 종사하는 1세 연하 재미교포 남성과 2016년 결혼했다.
김정은은 최근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진행을 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