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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변요한, 예능 거절 이유 “나라는 사람 들통 날까봐”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15 08:50
2025년 2월 15일 08시 50분
입력
2025-02-15 08:49
2025년 2월 15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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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변요한이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에는 배우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가 에드워드 리 셰프를 도와 시골 밥상을 차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변요한은 이날 “감사하게도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있었는데 용기가 없었다”며 “나라는 사람이 들통날까 봐 걱정한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아성과의 친분 덕분에 ‘컨츄리쿡’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아성이가 (이 프로그램)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이틀만 생각한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아성이가 같이 하자고 하더라”고 했다.
고아성은 “너무 같이 하고 싶었다. 작품하면서 친해졌고 너무 재밌는 사람”이라고 변요한에게 예능을 권한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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