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배정남, 유재석에 “도저히 답 안 나와”…무슨 일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1 00:09
2024년 12월 21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이이경을 만나 패션 인생 최대 벽에 부딪힌다.
21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는 ‘놀면 뭐 입니?-패션 대전’으로, 모델 선후배인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와 배정남이 자존심을 걸고 멤버들의 스타일링 대결을 펼친다.
‘패션계 전설’ 배정남은 유재석, 이이경, 배우 박진주를 변신시키기 위해 빈티지 패션숍을 찾는다.
그는 “빈티지 잘 고르는 게 고수다”라며 자신만만하게 출발한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진열대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는 배정남의 모습이 포착돼 호락호락하지 않은 그의 스타일링 도전을 예고한다.
배정남은 예상과는 다르게 전개되는 상황에 진땀을 흘린다.
이이경은 “빨리 바지 좀 입혀주세요”라며 하의 실종 상태로 졸졸 쫓아다닌다. 유재석은 확고한 패션 고집을 가진 까다로운 모델로 활약한다.
배정남이 이이경의 하의 수색에 정신이 팔린 가운데, 유재석은 박진주 코디권을 넘겨 받아 스타일링 도전 정신을 불태운다.
급기야 배정남에게 버려진 유재석은 “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을 거야”라며 폭주한다.
배정남은 “패션 인생 제일 큰 벽에 부딪혔다” “도저히 답이 안 나온다”며 포기의 기로에 선다.
제작진은 “과연 배정남이 무사히 세 사람을 변신시킬 수 있을지, 폭주한 유재석은 어떤 패션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고광헌 인사청문회 공방…“방미심위 정상화를” vs “이념 편향”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