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청룡영화상, ‘정우성의 진심’ 응원하더니…해시태그 삭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4-12-02 11:28
2024년 12월 2일 11시 28분
입력
2024-12-02 11:20
2024년 12월 2일 11시 20분
김승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청룡영화상’ 사싱식 중계 캡처
다음
이전
크게보기
청룡영화상 측이 ‘혼외자 논란’이 불거진 배우 정우성이 시상자로 나선 영상에 게재했던 ‘정우성의 진심’이라는 해시태그를 삭제했다.
청룡영화상 측은 지난달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청룡의 진심” “정우성의 진심”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45회 청룡영화상에서 ‘혼외자 스캔들’에 대해 사과하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정우성은 “우선 ‘서울의 봄’을 관람해준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오늘 ‘서울의 봄’과 함께 했던 모든 관계자에게 내 사적인 일이 영화의 오점으로 남지 않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시상식에 참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정우성은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낸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긴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내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대중을 얼마나 우습게 아는 거냐”, “당연한 일이지 박수받을 상황은 아니다”, “영화판은 끼리끼리 리그인 것 같다”, “사생활 문제로 공식 자리에서 초를 쳤는데 환호할 일인가”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정우성을 향한 비난 여론이 계속되자 이를 의식한 듯 청룡영화상 측은 “청룡의 진심” “정우성의 진심”이라고 적은 해시태그를 삭제했다. 영상의 댓글 기능도 막아놓은 상태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24일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라며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문가비의 출산 소식 이외에도 정우성이 SNS를 통해 여성들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낸 것과, 일반인 여성과의 스캔들까지 불거져 더욱 논란이 커졌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100명 중 7명은 게임 중독…‘이것’ 높이면 예방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사진|‘청룡영화상’ 사싱식 중계 캡처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