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솔비 “엄마 우울증 심해 입원…유서 써놓고 잠적하기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04 13:57
2024년 11월 4일 13시 57분
입력
2024-11-04 13:56
2024년 11월 4일 1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솔비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에는 ‘’시방 솔비‘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솔비는 “내가 사실 얘기를 잘 안 해서 그러는데 사실 마음이 힘들었던 일들이 많았다”고 운을 뗐다.
솔비는 “엄마가 예전에 갑자기 우울증이 너무 심해 가지고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떠올렸다.
“엄마가 증발하는 사건이 있었다. 나한테 유서를 써 놓고 잠적을 했다. 그러니까 굉장히 우울증이 심했던 거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솔비는 “나도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이게 아빠가 고생 시키니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그런 걸 겪어 보니까 굉장히 세상이 좀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한편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2000년대 후반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솔비는 2012년 개인전을 열고 화가로 변신했다. 미국 뉴욕 파크웨스트 갤러리에 작품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를 오픈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