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경덕 “쓱닷컴 파리올림픽 광고에 태극기 잘 못 그려…대기업 실수 이해 안돼”
뉴시스
입력
2024-07-23 09:41
2024년 7월 23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온라인 쇼핑몰 ‘쓱닷컴’의 파리 올림픽 이벤트 광고에 태극기가 잘못 그려져 논란이 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보를 받고 보니 신세계(SSG.com)에 올라온 파리 올림픽 관련 이벤트 광고에 태극기를 잘못 그려져 있었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가 공개한 쓱닷컴의 파리올림픽 이벤트 ‘스포츠쇼핑 올림PICK’ 사진에는 캐릭터가 들고 달리는 태극기는 건곤감리 표시가 잘못 그려져 있다.
서 교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에서 이런 실수를 하는 건 도무지 이해를 하기가 어렵다”면서 “한 나라의 대표 얼굴이 바로 ‘국기’인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많은 대중들에게 홍보를 하는 건 정말로 잘못된 일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누리꾼들의 항의로 지금은 올바른 태극기로 바뀌었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더 신경을 써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글로벌 환경 캠페인 ‘RE100’ 홈페이지에도 엉터리 태극기가 게재됐다가 올바른 태극기로 바뀐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오늘의 운세/6월 15일]
5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8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오늘의 운세/6월 15일]
5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6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7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8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