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신성우 “아내와 태풍 뚫고 바이크 타다 결혼 결심해”
뉴시스
입력
2024-05-30 00:23
2024년 5월 30일 0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아내와의 뜨거웠던 연애 시절을 회상한다.
30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신성우가 17세 연하 아내를 위해 두 아들 태오·환준이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먼저 신성우는 “아내가 예전부터 먹고 싶어 한 것들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태어나고 나서는 생일을 조용히 넘어갔었다”며 “생일을 맞아 아내에게 밥 한 끼 해주려고 한다”고 말한 뒤 아들들과 함께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그런데 수산시장에서 태오와 환준이는 눈앞에 펼쳐진 물고기들을 보고 기분이 좋아졌는지 시장 여기저기를 뛰어다녀 신성우의 진땀을 뺐다.
귀가 후 신성우는 연애 시절 아내에게 자주 해줬다는 문어 톳밥과 꽃게탕을 준비하며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신성우는 “연애 때 한 번은 크게 다퉈 이별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라며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순간, 내가 느닷없이 ‘나 지금 (바이크로) 서울 갈 건데, 내 뒤에 탈래?’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때 아내가 말없이 내 뒤에 탄 채 태풍을 뚫고 서울로 올라왔다”며 “험한 길을 동행하면서 ‘이 친구는 평생 어딜 가도 날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 둘 다 목숨 건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우여곡절 끝에 생일파티 이벤트를 마친 신성우는 아내의 뽀뽀에 행복해했다. 이를 본 MC 안재욱은 “아주 그냥, 셋째 만들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이란 드론 300대 확보한 쿠바, 美본토-관타나모 공격 논의”
정청래 “송언석, 광주에 더러워서 안 간다 해”… 宋측 “서러워서라고 해, 허위 유포 법적 대응”
보령 죽정동 아파트단지서 8세 여아 SUV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