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울의 봄’, ‘더 마블스’도 제쳤다…개봉 10일 전 전체 예매율 1위
뉴스1
입력
2023-11-12 13:28
2023년 11월 12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서울의 봄 포스터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10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서울의 봄’은 12일 정오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5.9%(3만7817명)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앞서 ‘서울의 봄’은 최초 시사회 이후 뜨거운 호평과 함께 개봉 10일 전인 이날 일찌감치 예매율 1위를 차지했고, 마블의 신작 ‘더 마블스’도 제쳐 영화에 대한 사전 기대감을 입증했다.
‘서울의 봄’은 한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와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 연기파 배우들의 빈틈없는 호연으로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알린 바, 이에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은 앞으로의 흥행세를 더욱 주목하게 한다.
한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상 없다고 안심?… 고지혈증 방치하면 심근경색 위험
대미특위 또 파행… 野 “특별법 급하면 與 폭거 멈춰라”
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