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가을밤 경복궁 가볼까…야간관람 하루 2700명으로 확대
뉴시스
입력
2023-08-21 09:39
2023년 8월 21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화재청이 올가을 경복궁 야간에 입장하는 관람객을 하루 2700명으로 늘렸다.
21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경복궁 가을 야간관람은 평소 볼 수 없던 궁궐 야경을 가을 정취와 함께 느끼고 관람할 수 있는 고궁 탐방 특별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 봄 야간관람의 경우 11만 2820명이 다녀갔다.
경복궁 야간관람에서 개방되는 곳은 광화문·흥례문·근정전·경회루·사정전·강녕전·교태전·아미산 권역 등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가을 야간관람을 오는 9월1일부터 10월29일까지 운영한다.
문화재청은 “더 많은 관람객이 경복궁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사전예매로 관람할 수 있는 인원을 하루 2500명에서 2700명으로 확대했다”며 “4인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1인당 예매 가능 입장권도 2매에서 4매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야간관람 입장권은 11번가 티켓에서 선착순으로 하루에 2700매(1인 4매)씩 판매한다. 9월 입장권 온라인 예매는 오는 25일, 10월 입장권은 오는 9월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외국인은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 관람 당일 광화문 매표소에서 하루 200매(1인 2매)에 한해 현장에서 표를 살 수 있다.
무료관람 대상자는 입장권 구매 없이 출입문인 흥례문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관련 사실을 확인받은 후 입장하면 된다.
무료관람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본인 배우자, 중증장애인 본인과 동반 1인, 경증장애인 본인, 국가유족증 소지자 본인, 만 6세 이하 영유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 한복 착용자 등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전세가 주거 사다리’라는 환상과 절연할 때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